클로드로 하는 영상 편집, 2026년: 되는 것, 안 되는 것, 그리고 실제 파이프라인

클로드 오퍼스로 30분짜리 인터뷰를 편집시키고 모든 컷을 직접 측정했습니다. 11개 컷 전부가 문장 중간에서 끊겼습니다. 오퍼스는 299초라고 보고했지만 실제로는 578초였습니다. 클로드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실제로 영상 소스를 편집하는 3축 파이프라인을 정리했습니다.

Split illustration showing Claude returning a broken JSON cut list on the left versus a Selects multi-track timeline with frame-precise breath-snapped cuts on the right, representing the gap between LLM transcript editing and real AI footage editing in 2026.

요약: 클로드는 트랜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편집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영상 자체를 편집하지는 못합니다. 클로드 오퍼스에게 30분짜리 인터뷰를 주고 5분짜리 하이라이트 릴을 요청했습니다. 299초라고 보고했지만 578초를 반환했습니다. 11개 컷 전부가 문장 중간에서 끊겼습니다. 이것이 워크플로우에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올바른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정리했습니다.


몇 주에 한 번씩, 클로드가 여러분의 영상을 편집해 줄 수 있다고 약속하는 새로운 튜토리얼이 나옵니다. 워크플로우는 항상 같습니다. 트랜스크립트를 붙여넣고,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AI가 컷 리스트를 반환하는 것을 지켜봅니다. 그럴듯해 보입니다. 렌더링된 결과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2026년 4월, 세 가지 일이 연달아 일어났습니다. HeyGen이 Hyperframe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고, Remotion이 클로드 코드 스킬을 출시했고, Anthropic이 에이전트 인터페이스를 코워크(Cowork)로 리브랜딩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 검색량은 한 달 만에 거의 0에서 40,500으로 뛰었습니다. "클로드가 영상을 편집한다"는 튜토리얼 흐름은 새로운 정점을 찍었습니다.

저희는 같은 방식을 실제 영상 소스에 적용해 타이밍 정확도, 할루시네이션, 컷 품질, 병렬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모든 컷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일관되고 유의미했습니다. 이 글은 그 전체 기록입니다. 클로드가 실제로 하는 일, 구조적으로 실패하는 지점, 그리고 왜 올바른 파이프라인이 클로드 단독이 아니라 클로드와 실제 영상 소스 편집기, 그리고 병렬로 작동하는 코드 렌더링 그래픽 레이어의 조합인지를 다룹니다.


2026년의 트렌드: 두뇌로서의 클로드

지난 6주 사이, Hyperframes V2(Apache 2.0, HeyGen, 2026년 4월 17일)는 클로드 코드가 코드로 생성하는 자막, 로워 서드, 모션 그래픽을 도입했습니다. Remotion의 공식 문서에는 이제 "클로드 코드로 영상 프롬프트하기" 페이지가 있습니다. Remotion은 영상을 위한 React이고, 클로드가 그 React를 작성합니다. "클로드 코워크" 검색량은 두 달 만에 0에서 월 40,500으로 뛰었습니다. 수많은 튜토리얼과 깃허브 프로젝트(buttercut, claude-code-video-toolkit, MindStudio, robonuggets, mejba.me, sabrina.dev)가 모두 같은 패턴을 가르칩니다. 클로드에게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무언가를 렌더링하는 것은 채팅 기반 편집과 거의 비슷합니다.

트렌드는 실재합니다. 다만 프레이밍이 불완전합니다. 이 튜토리얼들은 모두 코드로 생성된 영상(Remotion)이나 AI가 렌더링한 오버레이(Hyperframes)를 다룹니다. 더 어려운 문제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직접 촬영한 영상 소스를 편집하는 일은 모든 컷이 호흡 지점에 맞아야 하고 모든 길이가 목표 러닝타임과 맞아야 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클로드 단독으로 이 부분을 할 수 있는지 테스트했습니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실험 내용

소스: 480p로 다운로드한 실제 렉스 프리드먼 (Lex Fridman) x 젠슨 황 (Jensen Huang) 인터뷰 30분 분량

트랜스크립트: ElevenLabs Scribe v2, 단어 수준 타임스탬프, 5,104단어

편집자: 클로드 코드를 통한 클로드 오퍼스, "클로드가 영상을 편집한다"는 튜토리얼마다 등장하는 정확히 그 패턴으로 프롬프트를 입력

과제: "5분(300초)짜리 하이라이트 릴을 만들어줘. 컷 리스트를 JSON으로 출력해줘."

타이밍 정확도, 할루시네이션, 컷 품질, 병렬성이라는 네 가지를 측정했습니다. 셀렉츠의 강점은 모든 항목에서 드러났습니다.

한계 1: 클로드는 영상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트랜스크립트만 읽으며, 그마저도 약 120ms의 오차가 있습니다.

클로드가 보는 것: 타임스탬프가 붙은 텍스트, 그게 전부입니다. 프레임도, 얼굴도, 파형도, 장면 전환도, 카메라 앵글도 없습니다. 이는 진짜 LLM 영상 편집 워크플로우가 아닙니다.

최상의 경우 타임스탬프: ElevenLabs Scribe v2는 대부분의 편집자가 접할 수 있는 트랜스크립션 API 중 가장 정확합니다. API 출력에서 단어 수준 타임스탬프는 10ms 단위로 반올림되지만, 실제 단어 경계 정확도는 120ms, 30fps 기준 약 4프레임에 더 가깝습니다.

작아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 단어로 4프레임이 들어간 지점에서 하드 컷을 하면 편집자라면 절대 내보내지 않을 정도의 튀는 소리가 생깁니다. 화자가 숨을 쉬기 4프레임 전에 컷하면, 모든 시청자가 알아채지만 이름을 붙이지는 못하는 어색한 정적이 생깁니다.

레이어

읽는 것

타이밍 정밀도

클로드 단독

트랜스크립트 텍스트

없음

클로드 + Scribe v2

트랜스크립트 + 단어 타임스탬프

120ms(30fps 기준 4프레임)

클로드 + 셀렉츠

트랜스크립트 + 프레임 단위 오디오 분석

10ms

클로드가 영상을 분석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때 이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클로드 단독으로는 할 수 없지만 셀렉츠가 하는 일은: 오디오 파형에서의 프레임 단위 단어 경계 감지, 영상에서의 장면/컷 감지, 멀티캠 영상에서의 화자별 앵글 감지입니다. 클로드는 셀렉츠가 제공하는 것을 읽을 뿐입니다.

한계 2: 클로드는 긴 콘텐츠에서, 심지어 자기 자신의 산술 계산에서도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킵니다

저희 실험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결과입니다. 실제 오퍼스의 출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cuts": [ ... 11 컷 ... ],
  "total_runtime_estimate_seconds": 299.32,
  "narrative_arc": "..."
}
{
  "cuts": [ ... 11 컷 ... ],
  "total_runtime_estimate_seconds": 299.32,
  "narrative_arc": "..."
}
{
  "cuts": [ ... 11 컷 ... ],
  "total_runtime_estimate_seconds": 299.32,
  "narrative_arc": "..."
}

모델은 스스로 299.32초라고 보고했습니다. 실제 11개 컷의 합은 578.24초였습니다. 모델이 자신의 산술 계산 자체에서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킨 것입니다. 목표치를 93% 벗어났고, 가짜 합계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긴 컨텍스트를 생성하려면 모델이 모든 컷의 시작, 끝, 길이와 같은 많은 숫자를 추적해야 합니다. 오퍼스는 계산기를 돌리지 않습니다. 추정할 뿐입니다. "이 출력이 편집 결정 리스트처럼 보인다"는 강한 사전 확신이 작용하는 작업에서는, 모델이 검증 없이 그럴듯해 보이는 합계를 내놓습니다.

합계 문제를 넘어서, 개별 컷 하나하나가 모두 문장 경계를 어겼습니다.

구간

길이

어디서 끊겼는가

1

33.42-62.22초

28.8초

문장 중간에서 끝남: "So let's talk about extreme co-design."

2

71.14-101.06초

29.9초

절 중간에서 끝남: "You have to take the algorithm."

3

469.32-510.58초

41.3초

시작도 끝도 문장 중간

4

735.26-792.00초

56.7초

시작도 끝도 문장 중간

5

792.00-835.44초

43.4초

시작도 끝도 문장 중간

6

947.14-1005.00초

57.9초

문장 중간에서 시작: "Well, um, I had, I..."

7

1085.64-1148.08초

62.4초

시작도 끝도 중간

8

1148.08-1204.54초

56.5초

시작도 끝도 중간

9

1329.40-1392.00초

62.6초

문장 중간에서 시작

10

1448.72-1524.60초

75.9초

시작도 끝도 중간

11

1580.82-1643.66초

62.8초

문장 중간에서 끝남

11개 컷 전부가 문장을 깼습니다. 렌더링된 결과물은 시청 불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모든 클립이 "And", "Well", "So", "Yeah" 같은 간투사로 시작해 쉼표로 끝났습니다.

셀렉츠는 왜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 셀렉츠는 단어 인덱스가 아니라 호흡 지점과 페이싱 비트를 기준으로 컷합니다. 모델이 의도를 제안하면, 엔진이 그것을 정확한 프레임에 맞춰 스냅합니다.

한계 3: 클로드는 결과물을 미리 볼 수 없습니다

클로드가 JSON 컷 리스트를 반환하면, ffmpeg나 NLE 타임라인, 또는 렌더러 업로드를 통해 직접 렌더링해야 합니다. 클로드는 결과를 재생하거나 들어보거나, 그것을 바탕으로 수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반복 작업이 눈을 감은 채 이루어집니다.

사람 편집자의 루프는 컷 → 재생 → 조정 → 재생 → 완료입니다. 클로드의 루프는 컷 → JSON 전달 → 사람이 렌더링할 때까지 대기 → 사람이 재생 → 사람이 피드백을 입력 → 다시 컷입니다. 모델은 구조적으로 미리보기 루프 바깥에 있습니다.

셀렉츠는 인라인으로 렌더링합니다. 편집자는 타임라인을 프레임 단위로 스크러빙하고, 컷을 직접 듣고, 다음 30초를 수정해 달라고 클로드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셀렉츠가 프로젝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클로드는 "2:14의 그 컷"을 정확히 지칭할 수 있습니다.

한계 4: 클로드는 기본적으로 단일 스레드로 작동하며, 병렬화가 정확성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같은 편집의 30개 버전(플랫폼별 길이, 대상별 페이싱, 언어별 자막)을 원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클로드 단독으로 직렬과 병렬,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N=6에서 두 방식을 모두 측정했습니다.

설정

6개의 테마별 60초 컷

직렬(단일 오퍼스 호출로 6개 모두 생성)

실행 시간 19.4초

병렬(6개 서브에이전트, 커스텀 오케스트레이터)

실행 시간 28.6초

품질

두 방식 모두 6개 중 6개가 여전히 문장 중간에서 끊김

N=6에서는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이 단일 호출보다 오히려 느립니다. 서브에이전트를 띄우는 오버헤드가 작업량 자체를 초과하기 때문입니다. 병렬성은 규모가 커질 때 중요해집니다. N=100에서는 단일 호출이 출력 토큰 한도에 부딪히는 반면, 100개의 동시 호출은 30초 만에 끝납니다. 하지만 모든 출력이 여전히 깨져 있습니다. 병렬화는 잘못된 컷을 그대로 곱셈으로 늘릴 뿐입니다. 고치지는 못합니다.

셀렉츠는 네이티브 병렬 렌더링(100개 이상 동시 처리)과 각 출력에 대한 정확성 보장, 그리고 렌더별 미리보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실행 시간 단축은 이야기의 절반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한계 5: 클로드에는 프로덕션급 워크플로우 기본 기능이 없습니다

컷 품질을 논외로 하더라도, 실제 편집에는 클로드가 전혀 손댈 수 없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멀티캠. 일반적인 인터뷰는 카메라 2~4대로 동시에 촬영됩니다. 편집자는 이를 동기화하고, 대사마다 어떤 카메라가 가장 좋은지(활성 화자, 최적의 프레이밍, 최적의 리액션 샷) 선택하고, 앵글 사이를 전환해야 합니다. 클로드는 여러 카메라 앵글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트랜스크립트 하나만 볼 뿐입니다. 셀렉츠는 오디오 핑거프린트로 멀티캠을 동기화하고, 화자 감지와 샷 품질을 기준으로 대사별 최적의 앵글을 선택합니다.

여러 오디오 트랙. 인터뷰에는 화자별 라발리에 마이크, 붐 마이크, 앰비언트 마이크가 있습니다. 편집은 종종 화자 A에는 한 마이크를, 화자 B에는 다른 마이크를 유지하고, 컷마다 레벨을 맞추고, 음악을 대사 아래로 덕킹하는 작업을 요구합니다. 클로드는 병합된 트랜스크립트 이상의 오디오 트랙 개념이 없습니다. 셀렉츠는 이를 독립적인 요소로 관리합니다.

B롤 삽입. 완성된 편집본은 단순한 토킹헤드가 아니라, 적절한 비트에 컷어웨이가 들어간 토킹헤드입니다. 클로드는 여러분의 B-롤 폴더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모르고, 오디오 아래에 그것을 레이어로 배치할 방법도 없습니다. 셀렉츠는 B-롤을 인덱싱하고, 트랜스크립트 주제와 매칭하고, 보조 영상 트랙에 배치합니다.

NLE 핸드오프. 대부분의 실제 프로젝트는 AI 도구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컷 프로, 다빈치 리졸브에서 사람이 컬러, 사운드, 최종 페이싱을 다듬으며 마무리합니다. 클로드는 JSON을 출력합니다. JSON은 프리미어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셀렉츠는 네이티브 프리미어 프로젝트, FCP XML, 다빈치 타임라인 파일을 내보내므로, AI가 만든 가편집은 전체 작업의 첫 40%일 뿐입니다.

워크플로우 기본 기능

클로드 단독

셀렉츠

멀티캠 동기화

✅ 오디오 핑거프린트

대사별 최적 카메라 선택

✅ 화자 + 샷 감지

멀티 트랙 오디오

✅ 마이크별 트랙

B롤 매칭 및 삽입

✅ 주제 + 페이싱 매칭

NLE 핸드오프(프리미어/FCP/다빈치)

❌ JSON만

✅ 네이티브 프로젝트 파일

이는 편집에서 화려하지 않은 절반의 작업입니다. AI 튜토리얼들이 이를 건너뛰는 이유는 90초짜리 데모로 보여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편집자는 즉시 알아차립니다.


2026년의 실제 파이프라인: 하나가 아니라 세 개의 축

"클로드가 내 영상을 편집할 수 있을까?"라고 묻는 대신 "각 레이어가 무엇을 하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
|                   클로드 (두뇌)                        |
|      편집을 기획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스토리를 유지        |
+-----------------------------------------------------+
              |                      |
              v                      v
+--------------------------+ +--------------------------+
| 셀렉츠 (실제 영상 소스)      | | Remotion / Hyperframes   |
| 프레임 단위 정밀 ,          | | 자막, 모션 그래픽,          |
| 멀티캠, 미리보기,             | | 로워 서드,                |
| 병렬 렌더링                  | | 코드 기반 오버레이           |
+--------------------------+ +--------------------------+
              |                      |
              +----------+-----------+
                         v
                    완성된 영상
+-----------------------------------------------------+
|                   클로드 (두뇌)                        |
|      편집을 기획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스토리를 유지        |
+-----------------------------------------------------+
              |                      |
              v                      v
+--------------------------+ +--------------------------+
| 셀렉츠 (실제 영상 소스)      | | Remotion / Hyperframes   |
| 프레임 단위 정밀 ,          | | 자막, 모션 그래픽,          |
| 멀티캠, 미리보기,             | | 로워 서드,                |
| 병렬 렌더링                  | | 코드 기반 오버레이           |
+--------------------------+ +--------------------------+
              |                      |
              +----------+-----------+
                         v
                    완성된 영상
+-----------------------------------------------------+
|                   클로드 (두뇌)                        |
|      편집을 기획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스토리를 유지        |
+-----------------------------------------------------+
              |                      |
              v                      v
+--------------------------+ +--------------------------+
| 셀렉츠 (실제 영상 소스)      | | Remotion / Hyperframes   |
| 프레임 단위 정밀 ,          | | 자막, 모션 그래픽,          |
| 멀티캠, 미리보기,             | | 로워 서드,                |
| 병렬 렌더링                  | | 코드 기반 오버레이           |
+--------------------------+ +--------------------------+
              |                      |
              +----------+-----------+
                         v
                    완성된 영상

셀렉츠는 두 축 모두를 네이티브로 지원합니다. 실제 영상 소스 편집을 위한 MCP 서버와 모션 그래픽을 위한 Remotion 연동입니다. Hyperframes도 같은 방식으로 연동됩니다. 클로드가 셋 모두를 지휘합니다.

도구

실제 영상 소스

그래픽

프레임 정밀도

미리보기

병렬 처리

멀티캠

멀티 오디오

클로드 단독

❌(JSON)

❌(120ms)

Hyperframes

✅ 오버레이

해당 없음

부분적

Remotion

✅ 코드 기반

해당 없음

렌더 미리보기

셀렉츠

✅ Remotion 경유

✅(10ms)

✅ 프레임 단위

✅(100개 이상)

세 축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입니다. 셋 다 필요합니다. 셀렉츠는 대부분의 편집자에게 빠져 있는 그 축입니다.


이 파이프라인을 오늘 실제로 운영하는 방법

  1. MCP를 통해 클로드를 셀렉츠에 연결합니다. 셀렉츠의 MCP 서버는 클로드(데스크톱, 코드, 또는 Cursor)가 여러분의 영상 소스를 읽고, 프레임 단위로 정밀한 컷을 요청하고, 미리보기 링크를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2. Remotion이나 Hyperframes를 추가해 코드로 렌더링해야 하는 모든 것, 즉 애니메이션 자막, 로워 서드, 키네틱 텍스트, 브랜드 인트로를 처리합니다.

  3. 클로드는 기획만 하고, 컷은 하지 않게 합니다. 클로드는 의도를 작성합니다("CUDA 베팅에 대한 60초 하이라이트, 마진 붕괴로 마무리"). 셀렉츠가 그 의도를 프레임 단위로 정확한 컷 포인트로 옮깁니다. Remotion이 자막을 더합니다.

  4. 여러 버전이 필요할 때는 병렬 처리를 사용합니다. 플랫폼별로 10개의 버전(유튜브 8:00, 쇼츠 0:60, 링크드인 1:30)이 필요할 때, 같은 클로드 기획안으로 셀렉츠가 병렬로 렌더링되도록 합니다. 각각을 개별적으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정확한 파이프라인이 실제 클라이언트 워크플로우에 적용된 전체 사례가 궁금하다면, 자동화된 클라이언트 영상 편집 파이프라인을 다룬 저희 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세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로드가 내 영상을 편집했다"는 튜토리얼들이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파이프라인의 3분의 1만 보여 주고 있을 뿐입니다. 클로드가 트랜스크립트를 바탕으로 편집을 기획하는 것은 실제로 유용합니다. 클로드가 실제 영상 소스를 프레임 단위로 정밀하게 컷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실험 데이터가 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2026년에 더 빠르게 작업을 내보내는 편집자들은 아키텍처와 싸우기를 멈추고 각 도구가 만들어진 목적대로 쓰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두뇌는 클로드, 영상 소스는 셀렉츠 MCP, 그래픽 레이어는 Remotion이나 Hyperframes. 그것이 파이프라인입니다. 셀렉츠 MCP는 클로드를 3분 이내에 여러분의 실제 영상 소스와 연결해 줍니다. 프레임 단위 정밀 컷, 병렬 렌더링, 미리보기까지 포함해서요.


자주 묻는 질문 (FAQ)

2026년에 클로드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나요?
클로드는 트랜스크립트를 바탕으로 영상 편집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직접 컷하거나 미리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 영상 소스를 프레임 단위로 정밀하게 편집하려면 클로드를 셀렉츠 같은 실제 영상 소스 편집기와 짝지어야 합니다. 코드로 모션 그래픽을 생성하려면 클로드를 Remotion이나 Hyperframes와 짝지어야 합니다.

클로드는 긴 영상을 편집할 때 얼마나 정확한가요?
30분짜리 테스트에서 클로드 오퍼스는 요청받은 5분(300초) 목표를 93% 벗어났습니다. 578초를 반환하면서 "299.32"라고 보고했습니다. 11개 컷 중 11개 모두 문장 중간에서 끊겼습니다. 모델은 자신의 산술 계산 자체에서 할루시네이션을 일으켰습니다.

클로드는 왜 문장 중간에서 컷하나요?
클로드는 트랜스크립트만 읽으며, 트랜스크립트의 단어 경계 타임스탬프는 약 120ms, 4프레임 정도의 정밀도만 가집니다. 모델이 "문장의 끝"을 골랐다고 해도, 그 경계 지점은 음절 하나만큼 어긋나 있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는 단어 인덱스가 아니라 호흡 비트를 기준으로 컷합니다.

Hyperframes는 영상 편집기인가요?
아니요. Hyperframes는 오버레이 및 모션 그래픽 렌더러입니다. 원본 영상 소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자막, 키네틱 텍스트, 로워 서드, 애니메이션 그래픽 등 코드로 렌더링되어야 하는 모든 것에,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 아닌 요소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Hyperframes, Remotion, 셀렉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Hyperframes와 Remotion은 코드로 영상을 렌더링하는 도구로, 영상이 편집되는 게 아니라 생성됩니다. 셀렉츠는 여러분이 카메라로 촬영한 실제 영상 소스를 편집합니다. 셋은 상호 보완적이며, 2026년의 파이프라인은 클로드가 지휘하는 가운데 셋 모두를 함께 사용합니다.

클로드가 멀티캠 인터뷰를 편집할 수 있나요?
아니요. 클로드는 여러 카메라 앵글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트랜스크립트 하나만 읽을 뿐입니다. 여러 카메라를 동기화하고, 대사별 최적의 앵글을 선택하고, 그 사이를 전환하려면 실제 영상 소스 편집기가 필요합니다. 셀렉츠는 오디오 핑거프린트로 멀티캠을 동기화하고, 화자 감지를 기준으로 앵글을 선택합니다.

클로드가 B 롤 컷어웨이를 추가할 수 있나요?
네이티브로는 안 됩니다. 클로드는 여러분의 B-롤 폴더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보조 영상 트랙에 클립을 배치할 방법도 없습니다. 셀렉츠는 B-롤을 인덱싱하고, 트랜스크립트 주제와 매칭하고, 페이싱 비트에 맞춰 보조 트랙에 삽입합니다.

클로드가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 컷, 다빈치 리졸브로 내보낼 수 있나요?
아니요. 클로드는 JSON을 반환합니다. 셀렉츠는 네이티브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 FCP XML, 다빈치 타임라인을 내보내므로, AI가 만든 가편집은 전체 작업의 첫 40%가 되고 편집자가 자신의 NLE에서 마무리합니다.

클로드가 100개의 편집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나요?
직접 작성한 커스텀 오케스트레이션 코드가 있을 때만 가능하며, 그렇게 만든 병렬 출력 각각도 저희가 측정한 것과 같은 문장 중간 끊김과 목표치 이탈 문제를 그대로 겪게 됩니다. 셀렉츠는 프레임 단위 정확성 보장과 렌더별 미리보기를 갖춘 네이티브 병렬 렌더링을 제공하며, 이것이 실제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Photo of Tom Kim, the CEO and co-founder of Cutback

김담형

CEO and Co-founder

Korean

주식회사 컷백
사업자등록번호: 530-86-03384
대표: 김담형
주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93길 50 8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25-서울강남-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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